컨텐츠 바로가기

한소희, 아직 문신 다 안 지웠네..치골에 섹시한 타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

한소희 인스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헤럴드경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배우 한소희가 우월한 몸매와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4일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현재 머물고 있는 호텔 화장실에서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살짝 보이는 문신이 인상적이다. 다른 사진에서는 길거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소희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소희의 신작 '경성 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의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크리처 스릴러다. 생과 사의 경계에서 뜨거운 사투를 벌이는 이들의 이야기가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함께 인간 존엄, 인간다움은 무엇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