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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지휘자 '바렌보임', 건강 악화로 활동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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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지휘자이자 피아니스트인 다니엘 바렌보임이 자신의 SNS를 통해 건강상의 이유로 당분간 무대에서 서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바렌보임은 신경계통 질환으로 건강이 악화됐다고 전했는데요.

452년 전통의 독일 베를린 슈타츠카펠레의 예술감독을 30년째 맡고 있는 그는 최근 건강 문제로 지휘를 취소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발표로 다음 달 내한 공연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는데요.

바렌보임이 그동안 내한에 공들인 만큼 베를린 슈타츠카펠레의 공연은 계획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플러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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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한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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