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1호선까지 무슨 일? "공지 한 줄이 없네" "역대급 지각" 불만 폭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아주경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지하철 1호선 운행이 지연되고 있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6일 현재 1호선을 이용 중인 승객들은 SNS를 통해 "아니 1호선에 지금 2시간 갇혀있었는데 노조 파업으로 지연된다는 공지 한 줄이 없네. 내가 못 본 건지 참나 원" "1호선 지옥의 연착으로 역대급 지각" "어제보다도 일찍 나왔는데 지각 확정이네. 고맙다 1호선" "1호선 이게 맞나.. 내 인생에 지각은 없었는데 처음으로 하게 생김^^~" 등 댓글로 분만을 드러냈다.

​현재 전국철도노조 서울 구로사업소 노조원들이 인력 충원을 요구하며 지난 4일부터 파업을 벌이면서 운행에 큰 지장을 주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관계자는 "해당 사업소의 부족한 인력 충원을 내달부터 신입사원 교육이 단계적으로 완료되면 근무에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주경제=전기연 기자 kiyeoun01@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