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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C+, 역대급 감산…바이든 "근시안적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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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C+, 역대급 감산…바이든 "근시안적 결정"

[앵커]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가 주축이 된 '오펙 플러스'가 다음 달부터 원유 생산을 대폭 줄이기로 했습니다.

역대급 감산 결정으로 국제유가 상승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중간선거를 앞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근시안적 결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 등 주요 산유국들의 협의체 '오펙 플러스'가 다음 달부터 하루 원유 생산량을 이달보다 200만 배럴 줄이는 데 합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