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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도 못 말린 열정…김진수 "월드컵 꼭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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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벤투호 주전 수비수인 전북의 김진수 선수가 어제(5일) FA컵 경기 도중 그라운드에 쓰러져 우려를 자아냈는데요. 다행히 큰 부상은 피했습니다.

이정찬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거친 몸싸움이 난무한 어제 울산과 FA컵 4강전에서 전북의 주장 김진수는 공수를 조율하며 치열하게 뛰다가 후반 40분 허벅지를 부여잡고 그라운드에 주저앉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