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한동훈 "연쇄 성폭행범 김근식, 15겹 금속 신형 전자발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고위험 성범죄자들의 재범을 막기 위해 금속 내장재를 15겹으로 늘린 특수 전자발찌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출소를 앞둔 아동 성범죄자 김근식에게도 새 전자발찌를 부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의원 : 지금 전자발찌를 제가 손에 들고 있는데요, 외관상으로 보면 국민들은 이게 쉽게 절단이 되고 쉽게 도주가 가능하지 않을까 우려가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