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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업무개시 명령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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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화물연대 파업 돌입 첫날인 오늘 정부는 예고했던 강경 대응 기조를 거듭 밝혔습니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금까지 한 번도 발동하지 않은 업무개시 명령 발동 실무 준비에 이미 착수했다면서 파업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최기성 기자!

정부가 업무개시 명령까지 언급했는데, 이번 파업 관련해서 정부 대응 기조는 어떻습니까?

[기자]
네. 오늘 오전 관계부처 장관들이 합동 브리핑을 열어서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