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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향해 "천치바보"…김여정의 900자 '독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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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한 김여정 부부장이 오늘(24일)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천치바보"라는 막말에다가 "서울이 과녁이 될 수 있다"는 위협도 했죠. 예전의 '서울 불바다'라는 표현이 떠오르는 표현입니다. 그 이유로 우리 당국이 북한에 대한 추가 독자 대북 제재를 추진할 수도 있다고 한 것을 들었는데요. 정부는 "매우 유감스럽다"며 "우리 국민을 선동하는 불순한 의도"라고 주장했습니다. 조금 전에 저희가 얘기했던 대로 검찰이 이재명 대표의 계좌 추적에 들어갔다는 속보도 있는데, 관련 소식들을 유한울 체커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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