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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선글라스' 쓴 尹 방산 현장에..."방산수출, 경제이자 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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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외교 성과를 매듭짓기 위해 '수출'을 내세운 윤석열 대통령이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방위산업을 꼽았습니다.

세계 4대 방산 수출국 도약을 목표로, 범정부 차원의 수출지원체계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조은지 기자입니다.

[기자]
경남 사천의 한국항공우주산업, KAI.

최첨단 4.5세대 초음속 전투기 KF-21 시험 비행을 참관한 윤석열 대통령이 '엄지 척'을 외칩니다.

지난 5월 한미정상회담 때 미국 바이든 대통령이 선물한 선글라스를 끼고, 윤 대통령은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항공기 여러 대를 구석구석 살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