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캐나다 체크인' 이효리, 긴머리 변신…첫방송 기대감 높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공식 SNS에 글·사진 게재

12월 17일 첫방송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가수 이효리가 긴 머리 울프컷으로 변신했다.

tvN 예능프로그램 ‘캐나다 체크인’은 지난 26일 공식 SNS를 통해 “손 들어! 첫 방송까지 3주 남았다. 빵야 빵야! 프로 심장 저격러 효리와 떠나는 ‘캐나다 체크인’”이란 글을 게재했다.

이데일리

‘캐나다 체크인’의 공식 SNS에 게재된 이효리 사진(사진=캐나다 체크인).


특히 짧은 머리였던 이효리의 스타일 변신이 눈길을 끈다. 그는 카우걸이 된 듯한 빈티지 의상으로 이목을 끌었다.

한편 ‘캐나다 체크인’은 10년 넘게 유기견 봉사를 해온 이효리가 해외 입양을 보낸 개들을 만나기 위해 캐나다로 떠나는 여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오는 12월 17일 첫방송 된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