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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설주 빼닮은 딸 또 등장‥김정은의 의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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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다음 소식입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공식 석상에 또다시 둘째 딸을 데리고 나타났습니다.

지난 18일 대륙 간 탄도미사일, ICBM 발사 현장에 처음으로 동행한 데 이어 두 번째인데요, 김 위원장이 ICBM 관련 중요 행사에 계속 딸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이재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북한의 1인자,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어깨 위에 손을 올리고 선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