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봉쇄에 지친 중국‥급기야 '시진핑 퇴진!' 구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사흘 전, 중국 우루무치의 한 고층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10명이 숨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인명피해가 커진 원인이 중국의 과도한 코로나19 봉쇄정책에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봉쇄 구조물 때문에 소방차가 제때 진입하지 못했다는 건데요.

우루무치는 물론 중국 전역에서 고강도 방역 정책에 대한 집단 시위가 번지고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조희형 특파원이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