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유선호 ‘1박2일’ 합류...다재다능 잘생긴 막내 왔어요[종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타투데이

유선호 사진|스타투데이DB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가수 겸 배우 유선호가 ‘1박2일 시즌4’ 새 고정 멤버로 합류했다.

28일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 측에 따르면 유선호는 지난 25일 첫 녹화를 마쳤다. 방송일은 미정이다.

유선호는 큐브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을 거쳐 2017년 방영된 Mnet 보이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으며 2018년 4월 첫 미니 앨범 ‘봄, 선호’를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배우로서도 왕성하게 활약 중이다. 그는 2017년 네이버TV 드라마 ‘악동탐정스’를 시작으로 tvN ‘빅 포레스트’, SBS ‘복수가 돌아왔다’, JTBC ‘언더커버’, 카카오TV 드라마 ‘우수무당 가두심’ 등 다수의 작품에 참여했으며 현재 tvN 드라마 ‘슈룹’에 출연 중이다.

뿐만 아니라 유선호는 ‘둥지탈출’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 ‘뭉쳐야 뜬다2’ ‘아이돌 다방’ 등에서 예능감을 뽐낸 바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유선호의 합류로 ‘1박2일’은 가수 라비를 떠나보낸 지 6개월 만에 새 멤버를 맞이했다. 그동안 연정훈, 문세윤, 김종민, 딘딘, 나인우 5인 체제를 이어왔다. 아무래도 게임 등을 할 때 홀수라 한계가 있었던 상황.

앞서 ‘1박2일’ 이정규 PD는 “5인 체제에 대한 부담이 있어서 새 멤버를 찾으려고 한다. 5인은 팀을 나누기 굉장히 애매한 숫자”라며 “5인 체제의 한계 때문이지 일부러 찢어놓은 건 아니다. 순한 맛 케미가 시즌4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잘생기고 따뜻한 사람을 새 멤버로 찾으려고 한다”고 밝혔다.

드디어 노래 잘하고 연기도 잘하는 다재다능하고 잘생긴 막내를 새로운 멤버를 찾은 ‘1박2일’은 다시 힘차게 달릴 예정이다. 유선호가 멤버들과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어떤 매력을 뿜어낼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진다.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