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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 워’, 점령전 업데이트 진행…편의성 업그레이드로 협동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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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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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서머너즈 워’에 새로운 점령전이 등장한다.

29일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에서 점령전 새 시즌을 맞아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의 길드 콘텐츠 ‘점령전’은 3개 길드가 상대의 거점을 차지하기 위해 삼파전으로 격돌하는 단체 전투로, 길드원과 함께 적진을 공략하며 얻는 성취감과 높은 보상을 제공해 인기를 얻고 있다.

컴투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오는 12월 5일부터 시작되는 새 시즌부터 유저가 더욱 편리하게 전략을 수립하고 강화된 협동 플레이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신규 기능을 도입한다.

먼저, 전투 진행 시간을 기존 1일 12시간에서 2일 23시간으로 변경하고 점령 거점 개수에 따른 승점을 조정, 길드원들이 보다 원활하게 전투에 참여하고 효율적으로 승점을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손쉽게 길드 전력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원의 상세 전투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정보창을 추가했으며, 전투 변동 사항 알림과 공격 예약 기능 등 전장의 현황을 신속히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는 기능들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 밖에도 카이로스 던전에서 종료 창을 개편하고 시나리오 지역에 중단 기능을 추가하는 등, 점령전 업데이트에 앞서 게임 전반에 걸쳐 다양한 콘텐츠의 편의성을 높였다.

컴투스는 오는 12월 4일까지 길드 콘텐츠 내 미션을 완수하면 승점은 물론 풍성한 선물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 이용자들이 점령전 휴식기 동안에도 길드 콘텐츠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업데이트를 기념해 12월 12일까지 매일 출석 시 6성 전설 등급 룬, 전설의 소환서 등 다채로운 선물을 제공한다.

사진=컴투스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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