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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개시명령 발동에 與 "경제 위기, 불가피한 선택" vs 野 "정부가 갈등 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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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화물연대 총파업에 대해 정부가 오늘 오전 업무 개시 명령 발동했는데요.

국민의힘은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며 지지한 반면, 민주당은 오히려 정부가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국회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정유진 기자!

여야는 상반된 반응을 밝혔네요?

[기자]
국민의힘은 업무개시명령은 법과 원칙을 바로 세우겠다는 첫걸음이라며 정부에 힘을 실어줬습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오늘 아침 회의에서 복합 위기 상황에서 경제와 민생이 파탄날 수 있다며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