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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업무개시명령 불가피" vs "화물노동자 계엄령"…양측 입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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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뉴스룸'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인터뷰의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뉴스룸 / 진행 : 박성태


[앵커]

그러면 앞서 말씀드린 대로 차례로 국토교통부 담당 차관과 화물연대 위원장을 연결해서 입장을 들어보겠습니다.

먼저 어명소 국토교통부 2차관부터 연결하겠습니다. 차관님, 나와계시죠?

[어명소/국토교통부 제2차관 : 안녕하십니까?]

[앵커]

안녕하십니까? 미리 말씀드리면 순차적으로 연결을 할 텐데요. 시청자분들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가 질문드릴 때 반대편 입장에서 조금 공격적으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오늘(29일) 업무개시명령이 발동됐는데요. 화물연대 측에서는 정부가 지금까지 화물연대를 개인 사업자로 보지는 않았다, 그런데 화물연대 측에서 지금 운임이면 먹고 살기가 힘들어서 이제 운행을 안 하겠다는 건데 어떻게 정부가 강제로 업무개시명령을 내리냐 이런 입장인데요.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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