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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경우의 수' 계산...포르투갈부터 이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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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가나전 석패로 1무 1패를 기록한 우리 대표팀, 16강 진출을 위해 이번에도 복잡한 경우의 수를 따져봐야 하는데요.

계산에 앞서 무조건 최종전에서 포르투갈을 잡아야만 16강 진출을 노려볼 수 있습니다.

보도에 이지은 기자입니다.

[기자]
아직 첫 승을 거두지 못한 우리나라는 포르투갈과 가나에 이어 조 3위에 머물고 있습니다.

페르난드스가 멀티골을 뽑아낸 포르투갈은 우루과이에 완승을 거두고 16강 진출을 확정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