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영국, 중국 대사 초치해 BBC 기자 체포 및 폭행 항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파리=연합뉴스) 현혜란 특파원 = 영국 정부가 29일(현지시간) 런던 주재 중국 대사를 불러 상하이(上海)에서 코로나19 방역 반대 시위를 취재하던 BBC 방송 기자가 받은 부당한 처우에 관해 항의했다.

제임스 클리버리 영국 외무부 장관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외무장관 회의가 열리고 있는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고 AFP, 로이터 통신 등이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