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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전의 교훈..."이강인 선발 출장" "결정력 높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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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가나전은 점유율이나 슈팅 수 등, 우리가 전체적으로 경기를 주도했지만 졌습니다.

후반전 투입돼 결정적 장면을 만들어낸 이강인이 좀 더 오래 뛰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외신과 해외 전문가들의 가나전 평가를 통해 포르투갈전을 앞둔 우리가 준비할 점은 무엇인지 짚어봤습니다.

보도에 장아영 기자입니다.

[기자]
"이강인이 90분 동안 뛰었다면 경기 결과가 바뀌었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