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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김민경, 첫 사격 국제 대회서 여성 부문 1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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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국가대표로 첫 국제대회에 나선 개그우먼 김민경이 놀라운 성과를 거뒀는데요.

태국 파타야에서 열린 국제실용사격연맹 사격대회에서 출전 선수 345명 가운데 106위, 여성만 놓고 보면 19위에 올랐습니다.

사격을 제대로 배운지 1년 만에, 그것도 42살의 나이에 태극마크를 달고 거둔 성적인데요.

팬들은 "이젠 제육 대신 체육인"이라며 김민경의 도전을 응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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