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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국민해양안전관...국비로 지어놓고 지방비로 운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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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세월호 참사 뒤 전남 진도에는 '국민 해양안전관'이 지어지고 있습니다.

모두 국비로 건립하는 건데요.

그런데 정부에서 운영비의 40%를 진도군에서 내라고 하자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범환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14년 3백72명의 인명피해가 난 세월호 참사.

정부는 2백70억 원을 들여 국민해양안전관을 진도에 짓기로 하면서 내년 7월 개관을 앞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