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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용산서장, 참사 21분 뒤 무전 지시...신병처리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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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 당일 용산서 112 무전기록…경찰 대응 담겨

前 용산서장, 참사 발생 21분 전 인력 동원 지시

"참사 발생 밤 11시쯤 알아"…기존 주장과 배치

특수본 "이 전 서장 참사 인지 시점 조사 중"

[앵커]
이태원 참사 당시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이 참사 발생 21분 뒤 무전 지시를 내린 것으로 파악되면서, 밤 11시쯤 상황을 알게 됐다는 기존 진술에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이태원 참사를 수사하는 특별수사본부는 주요 피의자들을 여러 차례 불러 조사하면서 이번 주 구속영장을 신청할지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상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황보혜경 기자!

[기자]
네, 경찰청 특별수사본부에 나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