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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감독 "능력의 한계 끌어내 모든 것 쏟아부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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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벤투호가 가나전을 마치고 회복훈련을 하며 강호 포르투갈과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벤투 감독은 능력의 한계를 끌어올리며 모든 것을 쏟아붓는 경기를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대표팀의 조별리그 마지막 상대는 벤투 감독의 고국 포르투갈입니다.

벤투 감독은 전 경기 퇴장으로 벤치에 앉을 수는 없지만 선수 교체나 전술 등을 다른 방법으로 지시할 수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