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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사고쳤다" 이경실, '23세 득남' 子손보승 언급 ('개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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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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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개며느리' 잡는 '개시어머니' 이경실이 왔다.

오는 12월 1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개며느리’(연출 박소현, 작가 안용진) 3회 예고편에서는 개그우먼 이경실이 등장하며 천하의 '개며느리'들도 떨게 했다.

이경실은 “아들이 사고쳐서~”라며 의도치 않게(?) ‘개시어머니’가 된 사연을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경실의 아들인 배우 손보승은 지난 4월 득남한 바 있다.

이경실은 개그계의 대모 답게 특유의 매콤한 입담으로 ‘개며느리’ 촬영장을 휘어잡았다. 특히 스페셜 게스트로 첫 출연부터 등장하자마자 고정의 포스를 보였다.

무엇보다 이경실은 이수지와 함께 ‘보이스 피싱’ 버전 ‘개며느리’ 상황극에도 도전했다. 이경실은 기상천외한 답변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개시어머니’ 이경실의 활약은 ‘개며느리’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개며느리'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며 티빙, 웨이브, 왓챠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nyc@osen.co.kr

[사진] 티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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