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영상] 오세훈, 교통공사노조 ‘인력 감축 반대’ 요구에 “정치적 파업”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지하철 파업 첫날 ‘출근길 대란’ 없어


서울교통공사노조 조합원 약 1만3천명이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한 30일 아침, 지하철 1~8호선은 별다른 문제 없이 정상 운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환 서울교통공사 홍보실장은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오전 10시30분 현재까지 각 역사에서 지연 운행 등 특이 사항 보고가 전달된 건 없다. 운행률이 낮아지는 낮과 퇴근시간대 상황은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