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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나전은 미친 경기”…미 매체, ‘명승부’ 4위로 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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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카타르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 한국과 가나의 경기가 이번 월드컵 명승부 4위로 꼽혔다.

미국의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래틱>은 30일(한국시각) 이번 대회 32개국 출전 팀들의 조별리그 1, 2차전을 대상으로 ‘명승부’ 순위를 선정했다. 이 매체는 한국-가나의 경기를 4위로 꼽으며 “미친 경기(crazy game)”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한국의 반격이 굉장했으나 가나 모하메드 쿠두스(아약스)의 결승골은 더 인상적이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