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가상화폐 거래자 노리는 북한…"해킹으로 외화벌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북한이 미사일 도발에 필요한 돈을 대기 위해서 가상 화폐를 훔치고 있다고, 한미 당국이 밝힌 바 있습니다. 실제로, 가상화폐를 거래해 본 사람들에게 돈을 더 벌게 해주겠다면서 피싱 메일을 보내서 정보를 빼돌리는 걸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정제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블록체인 기반의 데이팅앱 사업을 제안한 이메일입니다.

사용자가 마음에 드는 프로필을 열 때마다 상대방에게 토큰이 쌓이는데, 비슷한 다른 사업과 달리 수익이 크다고 홍보합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