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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THISCovery] 모르면 당한다…피해야 할 중고거래 ‘빌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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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Covery]중고거래

외상 요구에 할부 거래 요청까지 ‘천태만상’





THISCovery 팀이 중고거래를 하다 비매너로 상대를 몸서리치게 하는 최악의 빌런 유형을 알아봤습니다. 우선, 끊임없이 간만 보다 조용히 사라지는 프로 간제비! ‘상태 정말 괜찮나요?’, ‘믿을 수 있는 건가요?’, ‘차비 빼주시나요?’ 쉴 틈 없는 질문에 인내심을 갖고 끝까지 친절히 답변했더니 어느 순간 메시지를 읽지도 않고 거래를 끊는 캐릭터입니다. 다음은 프로 외상러! 요즘 세상에 믿기 힘들겠지만 당장 현금이 없다며 물건을 먼저 받은 뒤 다음 달에 입금하겠다는 유형인데요, 심지어 6개월 할부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거래 대금을 받기 힘들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빌런은 아예 피하는 게 좋습니다. 마지막은 프로 네고맨(가격 협상)! 양보하고 양보해서 낮은 가격에 거래 약속을 해놓고 현장에서 다시 네고에 들어가며 뜸을 들이는 사람이죠. 이럴 때엔 과감히 거래 중단 카드를 꺼내 심리전을 펼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중고거래를 할 때 사기를 당하지 않는 예방법도 정리했으니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제작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