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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개시명령은 기본권 침해"…민주노총도 파업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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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와 화물연대의 강대강 대치가 이어지면서 어제(30일) 있었던 2차 협상도 40분 만에 결렬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민주노총은 오는 6일 화물연대 파업에 동조하는 총파업을 벌이겠다고 예고하고 나섰습니다.

이어서 조윤하 기자입니다.

<기자>

[반헌법적 업무개시명령 당장 철회하라!]

화물연대는 어제도 업무개시명령에 반발하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