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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킹덤 '난롯가에 내리는 이야기'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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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김한준 기자)데브시스터즈(공동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개발 스튜디오 스튜디오킹덤(공동대표 조길현, 이은지)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쿠키런: 킹덤에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난롯가에 내리는 이야기’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연말을 맞아 쿠키들의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장식할 ‘설탕노움의 케이크 가게’가 오픈했다. ‘설탕노움의 케이크 가게’는 타이쿤 요소를 결합한 이벤트로 쿠키들이 원하는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만들어 선물해주는 새로운 콘텐츠다.

쿠키에게 주문을 받아 케이크를 제작하면 쿠키의 만족도를 기반으로 이벤트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이때, 쿠키와 대화하며 올바른 대화 선택지를 고르고 쿠키의 요청사항을 정확히 달성할수록 만족도가 상승한다.

지디넷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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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의 최고치를 달성하면 리뷰가 등록되며, 리뷰를 많이 수집할수록 특별한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케이크타워의 각 층을 하나씩 클리어하며 최상층까지 도달하는 전투 콘텐츠인 ‘혼돈의 케이크타워’ 시스템이 개편됐다.

먼저, 케이크타워의 최상층이 150층에서 250층으로 확장됐다. 또한, 이전 시즌에서 이미 클리어한 층을 한 번에 통과할 수 있는 ‘층 돌파하기' 시스템이 추가돼, 매 시즌마다

1층부터 클리어 해야 했던 방식을 대폭 개선했다.

이번 시즌부터는 케이크타워가 50층 단위의 구간으로 나누어지며 ‘층 돌파하기’ 사용 시 이전 시즌에서 도달한 층의 바로 아래 구간까지 한 번에 클리어 할 수 있다.

다가오는 연말을 맞이해 크리스마스 테마도 적용했다. 각 층마다 크리스마스 컨셉의 쿠키와 트리, 장식들이 조화롭게 더해져 플레이 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연출했다.

신규 쿠키 2종도 추가됐다.

사랑과 평화의 노래로 슬프고 지친 마음을 달래주는 ‘음유시인맛 쿠키’는 에픽 등급의 회복형 쿠키다. ‘마법의 노래' 스킬을 구사해 아름다운 선율로 환희의 노래를 연주하고, 아군의 체력을 회복시키는 동시에 치명타 확률과 치명타 피해량을 증가시킨다. 자신을 포함한 아군이 2명 이하일 경우, 환희의 노래는 파괴의 노래로 바뀐다. 파괴의 노래는 적에게 피해를 입히고, 아군에게는 치명타 버프를 부여함과 동시에 스킬 쿨타임을 감소시킨다.

슈퍼에픽 등급의 사격형 ‘소르베맛 쿠키’는 몸이 점점 차가워지는 병에 걸려 가루가 될뻔 했으나, 단짝친구인 목화맛 쿠키가 흘린 눈물로 인해 세계를 여행하며 눈을 내리는 눈의 정령으로 다시 태어났다. 소르베맛 쿠키는 15개의 얼음 결정으로 공격력이 높은 순서대로 적을 공격하는 ‘얼음 결정’ 스킬을 구사한다. 얼음 결정에 맞은 대상은 서리 효과 및 해로운 효과 감소 무시 디버프와 함께 피해를 입는다. 또한, 확률적으로 빙결 상태가 되며, 빙결 지속시간이 종료되는 순간 추가 피해를 입힌다.

이와 함께 원하는 에픽 보물을 더 쉽게 획득할 수 있는 ‘확률 업 보물 선택하기’ 시스템이 추가됐다. 보물 뽑기 탭에서 최대 3개의 보물을 선택하면 매번 뽑기 진행 시 해당 보물의 등장 확률이 높아진다.

방탄소년단 콜라보 신규 스킨도 두 가지 컨셉(▲소우주 ▲Yet To Come)별 스킨 7종, 총 스킨 14종이 추가됐다. 각 곡의 실제 무대 의상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디자인으로 구현된 것이 특징이다.

김한준 기자(khj1981@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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