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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팀' 뭉친 대표팀‥"포르투갈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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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우리 대표팀과 포르투갈과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가 내일 밤으로 다가왔습니다.

선수들은 '할 수 있다'는 믿음과 함께 원팀으로 뭉치고 있습니다.

도하에서 정규묵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수비의 핵' 김민재가 부상 치료를 위해 훈련에서 빠지긴 했지만, 대표팀 분위기는 한 층 더 밝아졌습니다.

포르투갈을 무조건 이겨 놓고 경우의 수를 따져야 하는 절박한 상황이지만 선수들은 여유와 웃음을 되찾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