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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5번째로 추운 12월 첫날…내일까지 강추위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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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30일)부터 이어진 한파가 절정에 달해서 서울 기온이 영하 10도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내일까지는 한파가 계속된다는 예보입니다.

정구희 기자입니다.

<기자>

두꺼운 패딩 점퍼에 털부츠와 목도리까지, 거리 위 시민들은 저마다 한겨울 복장으로 중무장을 했습니다.

[이성민/서울 강서구 : 손발이 덜덜 떨릴 정도로 너무 추워 가지고, 갑자기 날씨가 너무 추워져서 내복까지 입고 왔는데도 적응이 안 될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