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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와 서초동] '관저 정치'와 '김건희 엑셀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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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치권과 법조계 소식을 한 번에 풀어보는 시간입니다. 여의도와 서초동입니다.

정치부의 신혜원 기자 그리고 서초동의 법조팀 한민용 기자가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가 여의도 서초동인데 일단 한남동부터 오늘(1일)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여의도에서 한남동에 관심이 많다고요?

[신혜원 기자]

가장 주목받는 곳이 한남동입니다.

사진을 좀 준비를 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