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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감독 "호날두 한국전 출전 가능성은 50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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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20년 만에 월드컵에서 다시 만난 포르투갈은 조 1위를 목표로 총력전을 예고했지만 주전 선수의 피로와 부상 위험을 고려해 출전 명단에 변화를 줄 것으로 전망됩니다.

산투스 감독은 에이스 호날두의 출전 가능성에 대해서도 50대 50이라고 말했습니다.

보도에 김상익 기자입니다.

[기자]
기대했던 손흥민과 호날두의 월드컵 맞대결이 성사되지 않을 수도 있을 전망입니다.

포르투갈 산투스 감독은 호날두의 출전은 컨디션을 보고 결정할 예정이며 지금으로선 출전 가능성이 50대 50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