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스페인 곳곳 폭발 편지‥"러시아 배후 의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스페인 주재 우크라이나 대사관과 총리실, 공군기지 등 스페인 곳곳에 폭발 장치가 있는 소포가 배달됐습니다.

스페인 정부는 소포들이 스페인 내부에서 발송된 것으로 보인다며 사건의 배후를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조명아 특파원입니다.

◀ 리포트 ▶

스페인 당국은 지난달 24일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에게 우편으로 폭발물이 배달됐다고 밝혔습니다.

그제 스페인 주재 우크라이나 대사관에서 배달 소포 폭발로 직원 1명이 다치자 하루 만에 이같이 발표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