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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연준 선호 물가 둔화 속에 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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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입니다.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됐습니다.

나스닥지수는 0.1% 상승하는 강보합세를 기록했지만, S&P500지수는 0.5% 하락하면서 거래를 마쳤는데요.

오늘 밤 발표될 11월 고용지표에 대한 경계심이 주식시장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됩니다.

종목별로는 실적 호전 기대로 '넷플릭스'가 3.7% 올랐지만, 소비둔화의 역풍을 맞은 유통업체 '코스트코'는 6.5%의 급락세를 나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