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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딱] "평양 운송되던 금괴 200kg 강탈…북한, 발칵 뒤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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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평양으로 운송되던 금괴 200kg이 강탈당하는 사건이 발생해서 북한 전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자유아시아방송은 평안북도의 한 소식통을 인용해 '최근 신의주-평양 간 1호 국도에서 금 운반 차량이 강도의 습격을 받아 이 일대가 발칵 뒤집혔다'고 전했습니다.

평안북도에는 북한의 주요 금 생산 기지인 정주제련소와 운전제련소 등이 있는데요, 이곳에서 생산되는 금은 대부분 당 자금을 관리하는 당 39호실로 보내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