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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회사 몰래 한 생애 탈색 결과물 "색 빠지면 보라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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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배우 박하선이 또 한번 과감한 변신을 시도했다.

박하선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사 몰래 왔어요"라고 탈색 중인 사진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제 카드로 결제하고 가겠다"면서 생애 첫 탈색임을 인증하기도 했다.

늘 검은 머리카락으로 단정한 모습을 보였던 박하선이 금발로 과감한 변신을 시도해 놀라움이 더 컸다.

박하선은 다음날 핑크색 헤어컬러로 또 한번 파격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씨네타운 청취율 1위를 위해! 핑크방에 맞춰"라며 "매일 '하고 싶은 거 다 하세요!'라고 클로징 멘트를 하니까 색 빠지면 보는 라디오에 맞춰 보라 할꺼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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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핑크색 컬러로 탈색한 뒤 라디오 진행을 하러 간 박하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하선은 핑크색 헤어 컬러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박하선의 파격적인 변신에 누리꾼들은 "23살이세요?", "되게 잘 어울리세요!", "탈색 진짜 잘 됐네요", "하선님 너무 예쁘시고 귀여우시고 핑크 잘 어울리시고 멋져요"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다. 두 사람은 KBS2 예능 프로그램 '편스토랑' 등에서 꿀 떨어지는 결혼 생활을 공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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