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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출마설' 띄우는 여권…우상호 "지금은 불가능한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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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여권에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출마설을 띄우고 있죠. 조 전 장관이 차기 총선에 출마하고 나중엔 민주당의 대선 주자까지 될 수 있다는 내용인데요. 민주당은 여권의 속내에 의구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2일) 3년을 끌어온 조국 전 장관의 결심공판이 진행 중인데, 검찰은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 박준우 마커가 '줌 인'에서 관련 소식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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