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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정부 첫 예산안 법정시한 넘겨...이르면 8일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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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해임건의안과 윤석열 정부 핵심 공약을 둘러싼 이견으로 새 정부의 내년도 첫 예산안이 결국, 법정처리 시한인 어제(2일)까지 국회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국민께 송구하다며 정기국회 마무리 시점인 오는 8~9일을 새 '데드라인'으로 정하고 여야 합의를 압박했습니다.

정현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헌법이 정한 예산안 법정 처리시한인 어제(2일)까지도 여야는 막판 줄다리기를 계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