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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총리, 가나 방문..."투자·에너지 분야 등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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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해 프랑스와 아프리카를 순방 중인 한덕수 국무총리가 마지막 방문지인 가나에 도착했습니다.

우리 시간으로 어제(2일) 오전 가나에 도착한 한 총리는 2박 3일 동안 가나를 공식 방문하는데, 한국 정상급이 가나를 찾은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 총리는 나나 아쿠포아도 가나 대통령과 만나 통상·투자, 에너지, 식량 안보 등의 분야에서 양국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