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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돌아온 '철기둥' 김민재…일어나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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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괴물 수비수' 김민재(26·나폴리)가 브라질전을 앞두고 팀 훈련에 복귀했습니다.

4일(현지시간) 사이클에서 일어나 러닝까지 소화한 겁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6일 오전 4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974 스타디움에서 브라질을 상대로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을 치릅니다.

김민재와 브라질의 악연은 지난 2019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