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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거취부터 쟁점 법안까지…'2차 데드라인' 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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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미 법정 처리시한을 넘겼죠. 여야가 내년 예산안을 두고 이틀째 협상을 이어갔습니다. 진전보다는 여전히 신경전이 더 많은데요. 여기에 이상민 장관 해임건의안까지 맞물려 이번 정기국회 안에 못 끝내는 것 아니냐, 이런 우려도 나옵니다.

신혜원 기자입니다.

[기자]

'윤석열 표' 대 '이재명 표'가 맞붙은 내년도 예산안 협상.

이미 법정처리시한을 넘긴 여야는 정기국회 마지막 이틀인 8일과 9일을 2차 데드라인으로 삼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