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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귀한 '칼립소 망고', 이마트서 싸게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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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이마트, 이색 품종 칼립소 망고 출시, 8일부터 일주일간 할인행사 진행
단단한 과육 유지 위해 선박이 아닌 항공으로 운송, 물류 시간 2주 이상 단축
뉴시스

칼립소 망고(사진=이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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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과일 이색 품종을 연이어 선보인 이마트가 다양한 망고 할인전을 펼친다.

이마트는 18일부터 일주일간 ‘달콤상콤 망고 위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호주산 칼립소 망고(2입)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00원 할인한 1만1980원에 준비했고, 필리핀 카라바오 망고(3입), 태국산 남독마이 망고(2입)도 각각 798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가 지난달 첫선을 보인 ‘칼립소 망고’는 씨가 작고 껍질이 얇아 먹을 수 있는 부위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또 15브릭스 내외로 당도가 높아 과육이 단단한 편으로, 부드럽지만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칼립소 망고가 한국에서 보기 힘든 이유는 껍질이 얇기 때문이다. 망고는 대개 3주 이상 걸리는 해상으로 운송되는데 칼립소 망고는 껍질이 얇아 일반 망고보다 후숙이 빠르게 진행된다.

이에 이마트는 3일 이내 도착하는 항공 운송으로 칼립소 망고를 판매하고 있다.

이마트는 칼립소 망고 외에도 일반 블루베리보다 알이 크고 아삭한 프리미엄 블루베리 품종 '유레카'를 출시했고, 일반 키위에 비해 당도가 높은 '레드키위', 대추 신품종인 '사과대추' 등을 선보이고 있다.

딸기 역시 킹스베리, 만년설 딸기 등 10여종이 넘는 딸기 품종을 운영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onl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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