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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이미 너무 큰 행복" BTS 제이홉→김이나, 태극전사들에 위로 건넨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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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박나래, 임라라, 심진화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대한민국이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브라질전에서 아쉽게 패한 가운데, 스타들이 격려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6일 오전 4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974 스타디움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이 펼쳐졌다. 대한민국은 브라질과 경기를 치렀고, 1대 4로 아쉽게 패배했다. 한 편의 영화처럼 16강에 진출했던 대한민국이기에 그 아쉬움을 더 컸다.

경기 직후, 스타들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태극전사들을 향한 격려와 위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먼저,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은 "우리 선수분들 너무 멋졌다. 고생하셨다"라고 글을 남겼고, 샤이니 멤버 민호 역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대표팀! 꺾이지 않는 마음! 자랑스럽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고개를 들어요! 진짜 최고입니다! 캡틴손! 자랑스럽니다"라고 했다.

방송인 탁재훈은 경기 장면을 올리며 "대체 왜 이게 PK인가. 저런 판단으로 어떻게 월드컵 심판을 볼까. 언제까지 오심을 이해해야 하나. 잘 싸웠다, 대한민국"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 개그맨 임라라는 화이팅 하는 사진과 함께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라이브 함께해준 여러분 고맙습니다"라고 했다.

씨엔블루 멤버 강민혁은 "16강! 대한민국 진짜 멋진 경기 감사합니다. 최고였습니다. 26 태극전사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사랑해요"라고 했고, 베이비복스 출신 심은진은 "너무 수고 많았다는 말 꼭 전하고 싶습니다! 16강 진출 목표를 이루었으니 다치지 않고 무사히 경기를 끝낸 것만으로도 무한박수를 보냅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우리 모두 너무 알아요. 최선을 다한 걸요! 수고했어요! 고개 숙이지 마요! 자랑스럽습니다. 다시 한번 대한민국 화이팅 입니다!"라고 응원했다.

김영철은 손흥민 선수의 사진과 함께 "너의 눈물, 마스크, 나이스한 매너 가끔 보여주는 너의 익살. 그동안 잘했고 우린 즐거웠고 행복했다. 처음으로 경기가 끝나고 일하러 나가는데 신이 나지 않을 거 같아 가기 싫은 기분이 잠깐 들었지만 그래도 힘을 내서 해야지. 다시 생각해보니 16강을 이루어냈는데 브라질이 너무 잘해서 그래. 손흥민 그리고 우리 국가대표 모두 굿잡굿잡"이라고 글을 남겼다.

방송인 박슬기는 "응원해주신 것에 대해 부응하는 결과를 못 드린 것 같아 죄송하다. 고개 숙이지 마세요. 이미 너무 큰 행복과 희망 기쁨을 다 느끼게 해준 우리 선수들이에요. 어려운 경기였을 텐데 끝까지 최선 다하고 결국 4:0이 아닌 4:1로 포기하지 않는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작사가 김이나는 "마지막으로 온몸을 갈아 넣은 우리 선수들, 너무 감사합니다. 스포츠란 보는 것만으로 수많은 사람의 꿈의 사이즈를 폭발적으로 넓힐 수 있단 걸 느꼈다. 오늘 아쉬워하기엔 불과 얼마 전 포르투갈전에서 얻은 벅찬 행복이 아직 다 쓰고도 넘칠 만큼 많다. 올해 방출한 모든 도파민을 합쳐도 그 밤에 쏟아진 양을 따라갈 수가 없거든!"이라고 했다.

이외에도 수많은 스타들이 멋진 경기를 보여준 태극전사들을 향해 격려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대중들도 스타들과 함께 멋지게 돌아올 태극전사들을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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