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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티에스, 델 인스피론 3910 및 QD-OLED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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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율]
스마트PC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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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PC사랑=남지율 기자] 델(DELL) 테크놀로지스의 국내 대표 총판사인 다올티에스(대표: 홍정화)는 델 인스피론 3910 시리즈로는 처음으로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50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인스피론 3910(모델명: DNDT3910-WH08KR) PC와 에일리언웨어 'AW3423DWF' 34형 QD-OLED 게이밍 모니터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다올티에스가 2022년 신제품으로 판매하는 인스피론 3910은 인스피론 3910 데스크톱으로는 최초로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50 그래픽카드를 탑재해 뛰어난 게이밍 성능을 제공한다.

엔비디아의 지포스 RTX 3050은 암페어 아키텍처의 강력한 그래픽 성능에 전용 2세대 RT 코어 및 3세대 텐서 코어, 새로운 스트리밍 멀티프로세서, 최신 게임을 위한 8GB의 고속 GDDR6 메모리가 탑재돼 있다.

뿐만 아니라 게임에 최적화된 성능인 12세대 인텔 코어 i5-12400F로 원활한 게이밍은 물론, 사진과 영상 작업이 가능하다. 또한, 2x2 듀얼 밴드 안테나를 탑재한 최신 인텔 Wi-Fi 6 AX201로 선 없이도 끊김 없는 고성능 무선 인터넷 연결이 가능하다.

인스피론 3910은 다양한 기기를 연결할 수 있는 풍부한 USB포트와 필수 확장 슬롯 및 SD 카드 슬롯(옵션)을 장착하고 있으면서도 A4용지와 비슷한 154.0×324×293mm(가로×세로×폭)의 컴팩트한 사이즈여서 설치 공간에 대한 걱정이 없다.

다올티에스는 이와 함께 에일리언웨어 모니터 AW3423DWF를 국내 최초로 출시한다.

델의 하이엔드 게이밍 브랜드 에일리언웨어의 신제품 AW3423DWF는 WQHD(3440×1400) 해상도에 0.1ms 응답률, 165Hz 주사율의 34형 QD-OLED 게이밍 모니터로, 일명 게이밍 모니터의 '끝판왕'이라고 불릴 정도로 고성능을 제공해준다.

특히 뛰어난 화질의 퀀텀 닷 디스플레이 기술이 탑재되었으며, 149% sRGB 99.3% DCI-P3의 넓은 시네마급 색재현율과 10억 7,000만 색상을 지원하는 뛰어난 성능을 제공해주며 1800R 곡면 설계로 화면 전반이 눈과 동일한 초점 거리에 위치해, 보는 사람을 감싸는 듯한 몰입감과 동시에 장시간의 게이밍에도 눈의 피로를 줄일 수 있다.

아울러, 최대 1000㎝/㎡의 밝기, 100만대 1의 명암비, VESA 디스플레이 HDR 트루 블랙 400 인증으로 실감나는 게이밍을 경험할 수 있다.

델 모니터는 전 세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선택한 모니터로 이미 권위 있는 기관으로부터 여러 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유수의 잡지와 온라인 포털을 통해 긍정적인 리뷰 평점을 받아 그 탁월한 모니터 품질이 공개적으로 검증되었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AW3423DWF는 델 테크놀로지스의 한국 공식 총판사인 다올티에스에서 네이버 온라인 쇼핑몰 'DELL 온라인 총판'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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