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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이중화 미흡...서비스 안정화 투자 3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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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10월 중순 대규모 서비스 먹통 사태를 빚었던 카카오가 복구가 늦어진 원인과 재발 방지 대책을 공개했습니다.

카카오는 자신들의 이중화 조치가 미흡했던 점을 인정하고 앞으로 서비스 안정화에 투자를 세 배 이상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해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 10월 대규모 서비스 먹통 사태에 대해 카카오가 뼈 아픈 자기반성을 내놨습니다.

[남궁훈 / 카카오 비상대책위원회 재발방지대책 공동 소위원장 : 우리의 이중화도 바로 완성되지 않은 다리와 같았습니다. 우리의 부족한 이중화는 이중화의 역할을 다하지 못했고 결국 장애를 막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