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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집에 강도 들었다"며 귀국…스털링, 8강전 출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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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집에 무장 강도가 들었다며 급히 귀국한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의 공격수 래힘 스털링(28·첼시)이 돌아오더라도 프랑스와 맞붙는 카타르 월드컵 8강전 출전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영국 일간 더타임스는 8일(현지시간) 스털링이 전날 밤까지도 영국에 머무르고 있다며 프랑스와 일전에 나설 가능성이 줄어든 상황이라고 보도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