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이란, 반정부 시위자 첫 사형 집행…국제사회 맹비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이란 정부에 대해 국제사회의 비난의 쏟아지고 있습니다. 반정부 시위에 참여했다가 사형 선고를 받은 남성에 대해서 이번에 형을 집행한 것을 두고서인데요. 사형선고 판결이 나고 한 달도 안 됐습니다.

이주찬 기자입니다.

[기자]

사형이 집행된 남성은 23살 청년 모센 셰카리입니다.

셰카리는 지난 9월 테헤란의 한 도로를 점거하고 보안군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협의로 사형이 선고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