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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데스노트 오른 민주당판 '김앤장'…김의겸·장경태 엄벌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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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이 공세를 펴는 민주당 의원들이 2명 있습니다. 김의겸 의원과 장경태 의원인데요. 청담동 술자리 의혹의 목격자인 첼리스트가 다시 한 번 거짓말이었다고 언론 인터뷰를 통해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김의겸 구속까지 외치며 파상공세를 펼치고 있는데요. 김의겸 의원은 여전히 완강한 입장입니다. 관련 내용을 박준우 마커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김의겸/더불어민주당 의원 (10월 24일) : 자, 그 자리에 제보 내용에 따르면 김앤장 변호사 서른 명 가량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도 이 자리에 이 청담동에, 바에 합류를 했습니다. 기억나십니까?]